아득히 높은 나무 꼭대기의 잎사귀를 여유롭게 뜯어 먹는 기린. 그 길쭉한 목을 보고 있으면 우리와는 전혀 다른 종류의 생명체인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겉보기와 달리 기린은 인간과 같은 ‘포유류’에 속합니다. 그렇기에 2m가 넘는 기린의 목뼈 개수는 인간의 목뼈 개수와 똑같이 7개라고 해요. 다만, 뼈 하나하나의 길이가 길게 늘어나 있을 뿐이지요. 우리가 몰랐던 기린의 비밀은 또 무엇이 있을까요? nungnunge8@gmail.comhttp://instagram.com/nungnungehttp://www.nungnunge.com글 = 이혁기 더스쿠프 기자lhk@thescoop.co.kr 출처 : 더스쿠프(http://www.thescoo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