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제설제로 사용하는 염화칼슘은 효과는 좋지만, 도로와 금속을 부식시키고 주변 식물들의 생장을 막는 등 환경오염을 유발합니다. ‘불가사리’를 사용하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불가사리의 뼈에서 구멍이 많은 다공성多孔性 물질을 추출하면 친환경 제설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해양 생태계를 교란하는 불가사리를 재활용해 환경을 지키고 신산업도 창출하는 두 토끼를 잡은 셈입니다. nungnunge8@gmail.comhttp://instagram.com/nungnungehttp://www.nungnunge.com글 = 이혁기 더스쿠프 기자lhk@thescoop.co.kr 출처 : 더스쿠프(http://www.thescoop.co.kr)